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비아이의 마약 의혹 은폐에 가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한 매체는 이승훈이 비아이의 마약 은폐에 가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훈은 비아이가 YG 자체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자 한서희에게 연락해 만남을 제안했다. 하지만 이승훈이 아닌 다른 YG 관계자가 나와 한서희를 양현석에게 데려갔고, 양현석은 한서희에게 비아이와 관련한 경찰 진술을 번복하도록 종용했다.
이승훈은 한 달 전에도 논란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 정일훈이 "방송을 마무리해달라"는 말에 종이로 그의 머리를 쳐 논란에 휩싸인 것이다. 이후 비난 여론이 커지자 그는 "라디오 진행 중 올라온 텐션에 재밌게 마무리를 하고자 정일훈 선배님의 머리를 친 점 정식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조심하는 위너 이승훈이 되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번 마약 은폐 논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다. 그가 어떤 입장을 보일 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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