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지니 언니' 강혜진에게도 악플은 있었다.
강혜진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지니언니로서 느끼는 책임감을 언급한 바 있다.
콘텐츠 조회수가 2억이 넘는 만큼 지니언니 강혜진이 느끼는 책임감도 대단했다. 강혜진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책임감을 ‘종교 같은 신념’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강혜진은 "아이들은 이 정도로 순수하다. 아무리 짧은 영상이라도 쉽게 만들 수 없는 이유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강혜진 영상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영상에 달리는 댓글 중 90% 이상이 '선플(선한 댓글)'이라는 점이다.
강혜진은 "한 번씩 다른 인기 유튜버들과 함께 영상을 찍기도 하는데 다들 "나는 악플이 50%인데 여긴 선플이 왜 이렇게 많느냐"며 깜짝 놀란다"며 "대부분 '예쁘다' '귀엽다' '사랑해요'라는 댓글이고, 가장 심한 욕도 '바보야' 정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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