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스스로에게만 후했던 평가? 지극히 ‘주관적’ 잣대 들이민 까닭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3 08: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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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현역 아이돌 외모 품평 논란 


-강성훈, 하늘 찌르는 외모 자신감의 근원은?
▲ 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

가수 강성훈의 이상한 잣대가 비난을 자처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강성훈이 현역 아이돌의 외모를 평가하는 내용이 담긴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 따르면 강성훈은 현역 아이돌의 외모가 형편 없다는 내용의 평가를 일삼았다.


강성훈은 데뷔 당시부터 ‘꽃미모’로 불렸던 아이돌 중 한 명이다. 수십 년이 흐른 후에도 미디어에서는 강성훈의 변하지 않는 미모를 입이 마르게 칭찬했다.


네티즌은 그런 주변의 반응이 강성훈이 보인 작금의 그를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강성훈이 자신의 관리 비결을 뽐냈던 것을 두고 비난을 쏟아냈다.


강성훈은 한 방송에서 ‘뱀파이어’로 불리는 자신의 외모를 언급하며 그 비결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강성훈은 동안 비결에 대한 질문에 "긍정적으로 살면 된다. 나쁜 일이 있어도 많이 웃으려고 했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본은 수분이다. 자기 전에 1일 1팩 하고, 물을 많이 먹고 노폐물을 많이 배출하라"고 팁을 전수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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