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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위메프 캡처 |
위메프는 3일 ‘66특가로 입어봐’를 통해 옷·신발·화장품을 저렴하게 취할 수 있는 할인권을 뿌리고 있다. 이날부터 시작된 ‘66특가로 입어봐’에는 이전의 전략과 다른 점도 있었다.
앞서 위메프는 행사 내내 경쟁사인 한 쇼핑몰과 노골적인 가격 비교를 통해 자신들의 가격이 저렴함을 강조했다. 해당 경쟁사보다 물건을 비싸게 팔 경우 판매가를 훨씬 웃도는 환불 금액을 제시하기도 했다.
‘66특가로 입어봐’에서는 경쟁사에 대한 언급이 생략되어 있다. 위메프의 가격비교는 랭킹특가 이벤트 당시 내세웠던 전략이다.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랭킹특가가 종료되면서 이 같은 가격비교 역시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네티즌은 연일 비교를 하던 위메프가 이번 ‘66특가로 입어봐’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자 비교로 쇼핑이 편했는데 직접 비교해보고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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