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 활발히 활동했을 뿐인데...‘동료’와 극과 극 행보에 봉변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4 08: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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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지성 SNS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 때 아닌 봉변을 당하지 않을지 팬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3일 강다니엘의 이적설이 불거지면서 LM엔터테인먼트와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워너원 출신으로 현재 L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다.

윤지성은 최근 솔로 앨범을 내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반면 강다니엘은 별다른 관리를 받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윤지성은 평소 워너원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던 터라 이번 사태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윤지성은 최근 워너원 활동할 때와 솔로 활동의 차이를 말해달라는 물음에 “혼자서 한 곡을 끌고나가야 하기 때문에 부담감과 걱정이 있었다”며 “차별된 점은 밥을 혼자 먹어야 한다는 점이다. 매번 다 함께 먹고 싶은 음식 11가지를 시켜서 나눠 먹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온전히 혼자 먹어야 하는 부분이 차이점”이라고 답했다.

이어 윤지성은 “워너원 멤버 중 첫 솔로로 나오는 것이라 부담이 많이 된다. 제가 처음으로 나오는 거라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고, 동생들에게 영향이 갈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금도 매일같이 연락한다. 한숨 자고 일어나면 단체 채팅방에 메시지가 수십 개가 와있다. 전화 통화도 자주 한다”고 여전한 우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윤지성은 “항상 응원해줘서 너무 고맙고,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으니까 동생들 보고 싶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곧이어 진행자가 본격적인 영상 편지를 요구했다. 윤지성은 “얘들아. 내가 정말 열심히 할 테니까 워너원 멤버가 다 잘 돼서 좋은 곳에서 웃으면서 행복하게 만났으면 좋겠다. 얘들아 고마워 사랑해”라고 애정을 담아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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