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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스타그램 |
조병규가 연인과 동반출연을 할지 관심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 예고편을 통해 조병규의 일상 공개가 예고됐다. 다음주 방송을 통해 그의 하루 일를 대중에 공개한다.
그런 가운데 조병규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인 ‘연애’에도 시선이 쏠렸다. 열애 상대인 배우 이보라와의 만남이 전파를 탈지 궁금증을 사고 있는 것이다.
조병규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연애 세포가 죽었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저는 지금 죽어있으면 안 되는 상태"라면서 "자의적인 게 아니다. (연애세포가)자연스럽게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김보라의 근황을 묻는 DJ에게 "그분은 지금 '그녀의 사생활'이라는 드라마를 하고 있다"며 "통화는 잘 하지 않는다. 대신 자주 본다. 보고 싶어서 자주 간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귀찮음이 많아서 집에 있는 게 좋다. 하지만 그분이 걸려있다면 귀찮아하지는 않는다. 휴대폰 답장도 늦는 편인데 그분은 예외다"라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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