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는 올 2015년도 “중소환경기업 창업 및 사업화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환경산업체 및 컨설팅기관은 2015. 4. 10(금) 17:00까지 신청하면 된다.
중소환경기업 창업 및 사업화지원 사업은 기술력 및 사업성은 확보했으나, 사업화 성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업을 경영컨설팅, 사업화자금, 투자유치 지원 등 업체별 맞춤형 사업화지원을 통해 사업화 성공률 제고 및 경쟁력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환경기업으로서 지원내용 및 신청자격은 사업화 기반구축(사업화컨설팅, M&A컨설팅, 창업컨설)과 사업화개발촉진(창업사업형, 사업초기형, 수익창출형, 투자연계형), 사업화투자유치(국내·외 민간 투자유치 활동(간접지원))으로 구분된다.
컨설팅사는 사업화 기반구축으로 사업화 기반구축에서 선정된 환경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실시한다. 신청은 사업안내서를 참고하여 사업신청서를 작성하고, ‘중소환경기업 사업관리시스템(support.keiti.re.kr)’에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산업육성1실에서 담당한다.
접수기간은 2015. 4. 1(수) ~ 4. 10(금) 17:00까지이며, 지원사업의 설명회 일정은 3월 19(목) 서울시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 B2 의원회의실에서 열린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