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원장 정대표)은 오는 10일 청사 7층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소비자행정 거버넌스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정대표 한국소비자원 원장의 개회사와 복문수 한국거버넌스학회장의 축사에 이어 전 한국소비자학회장인 이희숙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발표자는 국민대학교 하현상 교수, 한국소비자원 지광석 책임연구원으로 각각 ‘지역거버넌스 모델 및 우수사례’, ‘지역 소비자행정 거버넌스의 현황 및 추진 방향’을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경기도,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전라북도, 충청북도 등 5개 시·도 소비자정책 담당자와 인천소비자단체협의회 김성숙 회장, 광주전남 소비자시민모임 공정화 대표 등 지역소비자행정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서도 지역밀착형 소비자행정의 구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지역 거버넌스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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