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억 드라마 보다 낫다?"…'보좌관', '아스달 연대기'와 비교되는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5 08: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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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이 지난 14일 첫 방송됐다.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보좌관' 첫 방송은 빠른 전개와 톱 배우 이정재 신민아의 열연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드라마가 영화가 되는 매직"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540억짜리 드라마보며 훨씬 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540억짜리 드라마는 tvN '아스달 연대기'를 지칭한다.

'아스달 연대기'는 장동건, 송중기 등이 출연하면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지만, 기대에 못미치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평균 7% 대의 안정적인 시청률과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반면 '보좌관' 첫 방송 시청률은 닐슨 코리아 기준 4.4%를 기록했다. 아직 첫 방송이라 '아스달 연대기'만큼의 시청률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어떤 성적을 쓸지 기대가 모아진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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