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정, 박성웅 대본 내동댕이? 몰래 ‘베드신’ 촬영하려다 딱 걸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1 08: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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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캡처

배우 신은정과 박성웅의 부부사이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박성웅이 등장해 아내 신은정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미 박성웅과 신은정의 부부사이는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언급되어 왔다. 


앞서 박성웅은 "영화 '백야행' 때 제가 손예진 씨와 파격적인 베드신 촬영이 있었는데 아내(신은정)가 대본을 보더니 내동댕이치더라"고 말했다.

박성웅은 또 "촬영 당일 아내 신은정 몰래 찍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촬영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그런데 신은정이 촬영 당일 나를 빤히 보면서 '잘하고 와'라고 하길래 깜짝 놀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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