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바벨, 위험 수위 넘나들까 ’아슬아슬‘...지상파서 보기 힘들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28 08:44:4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TV조선 '바벨' 방송캡처

드라마 ‘바벨’의 수위가 화제다.  

지난 27일 TV조선 새 드라마 ‘바벨’이 전파를 탔다. 첫방송부터 그야 말로 ‘파격’의 연속이었다. 이미 19금 딱지를 붙인 만큼 방송 전부터 수위를 둔 이야기가 오가기도 했다.

드라마 ‘바벨’ 제작발표회 당시 이 부분에 있어서 배우들도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날 박시후는 예상 시청률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바벨’은 공중파에서 접하기 힘든 드라마다”라며 ‘바벨’의 차별성을 언급했다.

이어 “특히 드라마가 19금으로 시작해 더욱 기대된다. 시청자분들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청률은 7%가 나오면 소원이 없겠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