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나이 때문에 웃픈 ‘설’까지...동안 미모도 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27 08: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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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이 어려 보이는 나이 탓에 열애설에 휩싸이게 됐다.

27일 박민영과 박서준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인했다.

박민영은 박서준과 지난 26일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연인 호흡을 맞췄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캡처

박민영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외모로 연하남인 박서준과 전혀 이질감 없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박민영의 외모 탓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것.

실제로 박민영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살이다. 반면 박서준은 1988년생으로 올해 29살이 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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