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이 어려 보이는 나이 탓에 열애설에 휩싸이게 됐다.
27일 박민영과 박서준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인했다.
박민영은 박서준과 지난 26일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연인 호흡을 맞췄다.
![]() |
|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캡처 |
박민영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외모로 연하남인 박서준과 전혀 이질감 없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박민영의 외모 탓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것.
실제로 박민영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살이다. 반면 박서준은 1988년생으로 올해 29살이 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