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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티몬 홈페이지 |
티몬 사은품데이 이벤트의 속내가 네티즌의 불만을 사고 있다.
4일 진행 중인 티몬의 사은품데이를 둔 일부 네티즌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다. 이유는 이용자들의 과소비를 조장한다는 것이다.
티몬 사은품데이의 혜택을 누리려면 사지 않아도 될 물건 혹은 예상보다 많은 양의 물건을 구입해야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티몬 사은품데이 상품에는 두 개를 구매해야 하나를 얹어주는 상품이 다수 보인다. 한 화장품의 경우도 6종을 사면 1개를 얹어주고, 세재도 대용량 두어 개에 작은 용량의 세재를 얹어주는 모양새다.
말그대로 '사은품'이기 때문에 당연한 이치일 수 있다. 하지만 네티즌은 사은품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건을 사도록 유도했다면서 ‘티몬 사은품데이’가 과소비를 조장한다고 주장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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