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헌, 복잡한 마음 다잡았을까? 드디어 ‘결혼’ 꿈꾸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3 08: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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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불청' 방송캡처

강경헌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강경헌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구본승과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실제 커플로 발전될 가능성까지 보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강경헌의 마음가짐이 시선을 끈다. 강경헌은 당초 결혼 보다 일을 우선시 했지만, 조금씩 마음이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앞서 강경헌은 박재홍과 함께 장을 보면서 마음의 변화를 감지했다. 첫 만남에 단둘이 남게 되자 이야깃거리를 찾기 힘들었고, 우선 호칭부터 편하게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쉽게 말을 놓지 못하는 박재홍의 모습에 강경헌은 “조금 있으면 동네 오빠동생처럼 편해질 거 같다”라고 말했다. 결혼에 대해 묻자 강경헌은 “일만 하자고 마음을 굳혔었어요”라고 과거형으로 답했다.

이에 박재홍은 자신의 경험담을 전하며 너무 단적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강경헌은 “그런데 지금은 더 좋은 사람이 생기면 결혼하고 싶기도 하고”라며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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