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걸을까 god, 육아돌 당시 모습과 비교해보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2 08: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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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걸을까로 뭉친 god(사진=육아일기, 같이 걸을까 캡처)

‘같이 걸을까’로 17년 만에 리얼 예능에 도전한 god가 화제다.

12일 god는 JTBC ‘같이 걸을까’를 통해 완전체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났다. 17년 만에 다시 모인 이들은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윤계상은 “예전 숙소 생활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낯설지 않았다”고 설레는 마음을 보여줬다.

god는 원조 리얼버라이어티인 ‘god의 육아일기’를 통해서 국민 그룹으로 떠올랐다. 당시 god는 친근하고 개구진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배우, 가수 등 각자 개인활동이 중심이 되고 있지만 다시 뭉친 모습은 예전 ‘육아일기’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하지 않은 god 모습이 추억을 곱씹게 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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