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33, 이곳에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명소가 탄생했다. 바로 사후면세점, 카페, 프리미엄 한식당이 한 건물에 조성된 복합 문화공간 ‘SUPPLIES PLU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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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플라이스 플러스가 부산 기장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SUPPLIES PLUS는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쇼핑할 수 있는 오픈형 사후면세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K-뷰티 및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을 구비하고 있다. 병원용 고기능성 화장품인 스튜피드 클레오 세트, EXO 듀오 앰플, 셀스템 화이트닝 앰플 등 프리미엄 상품은 물론, 김과 이불·수건 같은 실속형 제품까지 다양하다. 다국어 안내 시스템과 간편 결제 환경도 완비되어 외국인 관광객에게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쇼핑을 마친 후에는 2층에 위치한 ‘해월당 카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어 14층으로 올라가면 탁 트인 오션뷰를 감상하며 건강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레스토랑 ‘청담미역’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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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월당 카페 |
대표 메뉴는 기장산 생미역으로 끓인 ‘진미역국’, 전복을 더한 ‘전복미역국’, 바삭한 ‘미역해물파전’ 등으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외국인 관광객 입맛에도 적합하다. 최대 3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형 좌석을 갖춰 단체 방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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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션뷰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한식당 ' 청담미역' |
이처럼 SUPPLIES PLUS는 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닌,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원스톱 관광지로서 기능하고 있다. 편리함과 품격을 동시에 갖춘 이 복합 공간은 K-라이프스타일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운영 관계자는 “SUPPLIES PLUS는 부산 관광의 새로운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체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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