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절치부심했나… 1년 전 흑역사 씻은 '닥터 프리즈너' 활약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1 08: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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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프리즈너 포스터(사진=KBS)

절치부심 마음을 다잡은 것일까. 배우 남궁민이 1년 전의 흑역사를 지우는 데 성공했다. 지난 20일 새로 시작한 KBS2 '닥터 프리즈너'를 통해서다.

'닥터 프리즈너'는 남궁민의 복귀작으로도 화제를 모은 드라마.

과연 첫 방송부터 시청률로 지상파 경쟁작을 꺾으며 남다른 기세를 보이고 있다. '닥터 프리즈너'를 이끌고 있는 남궁민에게는 희소식이다.

남궁민이 '닥터 프리즈너' 이전에 출연한 드라마로 전례없는 흥행 참패를 맛본 바 있기 때문이다. SBS '훈남정음'으로, 시청률은 차치하고라도 작품성까지 혹평을 받았었다. 당시 한참 주가를 올리던 남궁민에게는 아쉬운 작품이다. '흑역사'로 불리던 필모그래피 이후, 절치부심한 남궁민은 '닥터 프리즈너'로 1년 만에 전작의 잔상을 완벽히 씻어냈다.

이에 '닥터 프리즈너'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남궁민의 활약이 기대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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