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아나운서가 친구에게 밉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세간에 개념 있는 신입 아나운서로 눈길을 끌었던 것과는 반대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최근 친구와 나눈 대화를 SNS에 공개했다. 자신의 아나운서 합격을 축하해 주던 친구가 뒤로는 자신의 험담을 한 것을 대중에 폭로한 셈이다.
![]() |
| ▲ 사진=SBS제공 |
이번 논란이 아쉬운 것은 김수민 아나운서가 그간 보여줬던 소신 있는 행동 때문이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세월호 추모 스티커를 제작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수민 아나운서 세월호 추모’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한 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수민 아나운서의 모습이다.
단원고 희생자들과 동갑인 김수민 아나운서는 친구들을 위해 작은 그림을 그리면서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추모 스티커를 제작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으며 모인 돈은 416연대에 기부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