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예서가 좋은데”…오디션부터 김혜윤 사로잡은 것은 혜나? ‘질긴 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2 09: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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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윤 (사진=SBS)

김혜윤이 '스카이 캐슬' 오디션 비화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게스트 김혜윤에 대한 퀴즈를 냈다. 김혜윤의 데뷔작과 데뷔년도를 맞추는 것.

정답은 2013년 KBS TV소설 ‘삼생이’였다. 이에 김혜윤은 “그 때 고1이이었다”며 “어릴때부터 장래희망이 매일 바뀌었었다. 영화와 드라마를 볼 때마다 바뀌어서 아예 저 직업을 하면 되겠다 싶었다. 그래서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게 됐다”고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이제 7년차 배우가 된 김혜나는 모든 작품에서 다 오디션을 봤다고 밝혔다. 떨어진 작품을 묻자 ‘스카이 캐슬’의 혜나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두 캐릭터 모두로 오디션을 봤다는 것.

김혜윤은 “지금은 예서가 좋은데 오디션에서 혜나 대사가 더 매력적이었다. '왜 자꾸 인강으로 수업하세요'라는 대사였는데 혜나의 당당한 모습이 매력적이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김혜윤은 JTBC ‘스카이 캐슬’에서 예서 역으로 주목 받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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