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집중호우 대응 소방활동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14 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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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소방청은 7월 12일부터 7월 13일 오후 3시까지의 호우와 관련된 소방활동 실적을 발표했다.


▲ 부산 기장읍성 성벽 붕괴 <제공=소방청>

12일부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발효된 호우특보와 관련해 경남 함양에서 급류에 휩쓸려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전북 김제시 연정동 침수된 차량안에서의 인명구조 등 3건의 사고에서 4명을 구조했다. 

 

그리고 침수된 가옥과 지하 주차장 등 60개소에서 390여톤의 배수작업을 했고, 넘어진 가로수 치우기 등 안전조치 지원이 있었고, 안전조치는 167건이었다.

 

소방력은 인력 851명에 장비 270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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