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쉬는 날 끝나기 기다렸나? '고장'으로 발목잡는 지하철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07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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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캡처
서울 지하철 2호선이 기다렸다는 듯이 또 직장인들의 출근길 발목을 잡았다.

7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이 고장이 나면서 열차의 출·도착이 늦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잦은 2호선의 사고에 이미 시민들의 불쾌지수가 높아져 있는 가운데, 또 한 번 이 같은 일이 발생하면서 더욱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더구나 이번 고장 사고는 길었던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발생하면서 직장인들의 출근길에 불편을 끼쳤다.

현재까지 2호선의 고장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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