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조상급 아이돌의 외모 비난에 희생양
-비투비, 외모 인성 실력...'삼박자' 다 갖춘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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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큐브 제공 |
최근 비투비는 선배 가수인 강성훈이 아이돌의 외모를 비하하는 내용의 영상에 이름이 언급됐다. 갑작스러운 그의 발언에 팬들은 황당함을 드러냈다.
비투비는 그간 준수한 외모에 실력, 예능감, 인성까지 갖춘 아이돌로 꼽히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다방면에서 각고의 노력 끝에 대중의 인정을 받은 비투비의 진정성을 강성훈이 ‘얼굴 디스’로 평가 절하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비투비는 ‘믿쓰돌’(믿고 쓰는 아이돌)로 불리고 있다. 음악, 예능, 연기 등 어느 곳에서도 빠지지 않는 실력 때문이다.
이들은 멤버들끼리의 완벽한 하모니를 인정받았다. 여느 아이돌그룹과는 차별화된 가창력이 입증됐던 덕에 ‘비투비의 재발견’이라는 평까지 얻어냈다.
예능감도 남다르다. ‘비글돌’로 불리는 비투비는 멤버 개개인이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물씬 드러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의 ‘인성’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비투비를 ‘대표 인성돌’로 손꼽았다.
이렇듯 비투비는 자신들의 노력으로 차근차근 지금의 자리까지 성장해 왔다. 그런 비투비의 노력이 강성훈의 막말로 빛이 바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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