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유영현, 손바닥으로 하늘 가려질까?…인과응보가 된 ‘학폭’의 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5 09:07:37
  • 글자크기
  • -
  • +
  • 인쇄

잔나비 유영현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그룹 자진 탈퇴의사를 밝힌 가운데 비판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을 모양새다.

앞서 23일 잔나비 멤버 유영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논란이 알려졌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사과문을 올리며, 그의 팀 탈퇴 소식을 밝혔다. 하지만 멤버 최정훈의 논란까지 빚어진 상황이라 잔나비는 몸살을 앓고 있다.

물론 잔나비 유영현 논란이 있기 전에도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윤서빈 연습생이 일진설에 휩싸여 프로그램에서 하차, ‘고등래퍼’ 출연자 양홍원도 학교폭력 논란이 발생했다.

한편 이번 학교폭력 가해자 논란과 관련해 대중들은 “이제 학폭가해자가 연예인 데뷔하는 일은 없겠다” “가해자는 끝까지 추적해야 한다. 무슨 음악을 해서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겠다고 평생 자숙해라” “철없는 시절이라도 행동 잘해야지” “언제라도 밝혀질 일이었으니 평생 죗값 치르고 살아라” “이게 바로 업보다.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업보.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가려질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