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독신’ 꿈꾸던 당시 버릇 못 버렸나...아내 투명인간 취급?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15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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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캡처

‘동상이몽2’에 합류한 라이머의 일상이 네티즌을 의아하게 했다.

라이머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아내 안현모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전인터뷰에서는 신혼부부답게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표현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라이머는 퇴근 후 소파에 털썩 주저앉아 TV에만 시선을 줬다. 아내 안현모에게는 눈길 한 번 주지 않는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네티즌은 라이머의 이 같은 모습에 “혼자 사는 것이 아직 익숙해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라이머는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연애를 꾸준히 했지만 결혼을 하고 싶은 분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라이머는 곧 "그런데 지금 아내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달랐다. '이 여자가 내 여자다'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제가 20년 정도 혼자 살아 누군가와 한 공간에서 같이 지낸다는 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독신주의를 선언하기도 했었는데 아내를 만난 순간부터 그런 걸 따질 겨를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또 라이머는 이러한 이유에 대해 "사실 (아내의 출중한) 외모도 한목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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