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상속 받은 손자? 조부 폭력 피해자로 노선 急 변경한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3 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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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뉴스캡처
배우 신동욱의 조부 폭력 고백에도 여전히 여론은 싸늘한 반응이다. 


신동욱은 소속사를 통해 조부가 제기한 ‘효도 사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대에 걸쳐 조부의 폭력이 계속됐다는 주장이다. 

조부의 폭력이 있었다는 신동욱 측의 입장의 진위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지만 네티즌은 신동욱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여자친구를 통해 조부에게 집을 비우라고 통보한 것은 물론, 90세를 넘긴 조부에게 내용증명을 보낸 것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는 것이다.

한 네티즌은 “할아버지가 3대에 걸쳐 폭력해서 할아버지 재산 냉큼 받고는 이제 법적으로 내 재산 됐으니 나가라고? 참 너 나쁘다 재산은 탐나서 받고 할아버지는 버리고 싶어구나” 등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 같은 지적은 대다수 네티즌이 공감하는 바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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