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사업과 이욱과 결별하자 의외의 남자 스타들의 이름이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임지연의 소속사는 지난 29일 임지연이 최근 이욱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임지연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여러 남자 스타들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다. 바로 그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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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용준은 ‘김진호와 김용준 둘 중 누가 먼저 결혼을 할 것 같으냐’는 MC들의 질문에 "나는 틀린 것 같다. 좋은 인연이 생기면 자연스레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사실 김진호가 막내라서 여성 분들에게 말도 잘 못 걸었다. 그런데 쉬면서 바뀌었다. 특히 김진호가 탤런트 임지연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촬영장에 찾아가려 했는데 만나지 못해 김진호가 아쉬워하더라"고 덧붙였다.
지금은 한혜진의 연인이 된 전현무도 임지연에게 은근슬쩍 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전현무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프리 선언 후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었다. 그런데 출연 제안이 없더라"라고 말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당시 리포터 박슬기는 "출연 제안이 온다면 어떤 여자 연예인과 찍고 싶으시냐"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굳이 꼽자면 영화 '인간중독'에 나왔던 임지연 씨 같은 분과 해보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밝히며 임지연에 대한 호감을 표했다.
이준은 임지연에게 공개 러브콜을 한 배우다. 이준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그는 이날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임지연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준은 '차기작에서 함께 하고픈 여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물론 임지연씨다. 임지연씨 잘 지내시죠?"라며 인사를 건넸다.
임지연은 이에 "최근에 이준과 영화 '럭키' 같이 했었다. 또 해야되냐"라며 한숨을 쉰 뒤 "농담이다. 언제든지 좋다. 영화하면서 많이 친해졌다"고 화답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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