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사)한국산림문학회가 함께 세운 이번 헌장비에는 ‘자연의 섭리가 문학의 향기로 퍼져 문학이 숲이 되고, 숲이 문학이 되도록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진흥원은 한국산림문학헌장비가 세워진 국립산림치유원에 ▲시문학 작품 상시 전시 ▲이야기가 있는 테마형 산림문학의 숲 조성 ▲산림복지 문학 공모전 등 다양한 산림문화 활동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이창재 산림복지진흥원장은 “예로부터 우리 삶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는 산림의 인문학적 가치를 활용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은 국민에게 숲이 위로와 치유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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