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차례 장맛비가 휩쓸고 간 후 개천가, 강가, 바닷가에는 스티로폼, 캔, 페트병, 비닐봉지 등 각종 오염물질이 눈에 띈다. 사진 속 모습은 한강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이며 그 중 스티로폼이 대부분이다. 스티로폼은 잘게 부서지며 물고기들이 먹이로 착각해 흡입하는 경우가 많아 수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주범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차례 장맛비가 휩쓸고 간 후 개천가, 강가, 바닷가에는 스티로폼, 캔, 페트병, 비닐봉지 등 각종 오염물질이 눈에 띈다. 사진 속 모습은 한강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이며 그 중 스티로폼이 대부분이다. 스티로폼은 잘게 부서지며 물고기들이 먹이로 착각해 흡입하는 경우가 많아 수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주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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