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복면가왕 왕밤빵 의심 정황…얼마나 비슷하길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22 09: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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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진, 복면가왕 왕밤빵(사진=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의 새로운 왕위를 받은 왕밤빵이 가수 김용진으로 추측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왕밤빵이 동막골소녀 솔지를 제치고 새로운 가왕에 올랐다.

방송을 본 많은 이들은 왕밤빵을 김용진으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 거칠고 터프한 목소리와 고음, 체형까지 김용진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김용진이 아닌 뮤지로 추측하는 이도 상당수다.

김용진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활약해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지난 6월 장윤정 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김용진은 “아직도 우승을 한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평소 저희 어머니도 너무 좋아하시고 저 역시 존경하는 장윤정 선배 앞이라 너무 떨리고 긴장 됐는데 우승까지 하게 되어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 무대는 선배 가수인 은희까지 사로잡았다. 전설의 가수로 출연했던 은희는 김용진에게 “개인적으로 팬이다. 저번에 '불후의 명곡'을 보다가 김용진 씨 '애가 타' 그 노래를 듣고 내 애가 타 버렸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용진은 2005년 데뷔했으며 ‘검법남녀’, ‘내 남자의 비밀’ 등 다양한 드라마의 OST에 참여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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