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품 안전관리 실태 및 개선방안’ 포럼 개최...화장품부터 의료기기까지 공유

김한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23 09: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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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여성들이 안심하고 여성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여성용품 안전관리 실태 및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제2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4월 25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여성단체, 소비자 및 시민단체, 업계, 학계, 정부 등이 참여해 여성이 주로 사용하는 화장품(여성청결제품 등)‧의약품(여드름치료제 등)‧의료기기(필러 등), 임신‧수유 제품 등의 안전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관리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식약처 여성건강 안심 프로젝트 사업 설명 ▲여성용품에서 유래될 수 있는 유해물질 안전관리 ▲소비자가 바라는 여성용품 안전관리 개선방향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소비자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관리 사각지대 제품을 선제적 발굴 하는 등 여성용품에 대해 안전을 넘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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