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안동 풍천면 산불 진화를 완료하고 전국적으로 26일 추가 발생한 2건의 산불을 오후 5시 모두 진화 완료했다.
주말 전국 발생 산불 총 16건으로 24일 8건, 25일 6건, 26일 2건이다.
특히, 강풍으로 사흘간 이어진 안동 산불로 산불의 위험성이 알려진 가운데도 26일 하루 생활 쓰레기, 영농 폐기물 소각 등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산불 사전 차단건이 12건이나 발생했다.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강풍이라는 자연의 힘은 통제하기 어렵지만 인간이 만들어내는 불씨 관리는 얼마든지 가능하다”라며 “산림인접지에서의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전 국민이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2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해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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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풍산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물대포 진화 <사진제공=산림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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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풍산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물대포 진화 <사진제공=산림청> |
▲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안동시 풍천읍 야간 산불 진화 작업 <사진제공=산림청> |
▲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안동시 풍천읍 야간 산불 진화 작업 <사진제공=산림청> |
▲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안동시 풍천읍 야간 산불 진화 작업 <사진제공=산림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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