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 제15회 마포 새우젓 축제'

옛 마포나루의 현대화
황포돗대 입항, 마포항 재현 모습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2-10-15 09:15:03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가 열렸다.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월드컵 평화 공원에서 마포구( 구청장 박강수)에서 주최하고, 마포문화원(원장 최재홍) 주관하여 마포나루의 영화를 현대식으로 재현하는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볼거리 등 모든 것을 갖춘 대규모 축제가 매년 이어져 가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