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보다 '이 말' 하기 바빴다는 설리, '악플의 밤' 악플러 마주했던 순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2 09: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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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캡처)

 

설리와 김종민이 악플에 대인기피증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JTBC '악플의 밤'에서는 설리와 김종민이 처음 겪는 악플에 힘들었던 순간을 털어놨다.

김종민은 어느 순간 밖을 나갔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악플러로 보였다며 마치 전 국민이 나를 욕하는 것 처럼 보였다고 고백했다.

설리도 "저도 처음에 그렇게 대인기피증이 생겼어요"라며 "누군가를 만나면 바로 막 설명해줘야 할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나 그거 아니야" "나 그거 거짓말이야"이라며 악플러들이 퍼트린 루머를 해명하는 것이 먼저였다는 것.

'안녕하세요'라는 말 대신 묻지도 않는 해명부터 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며 이후 골목만 찾아다녔다고 털어놨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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