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배우 故(고) 전미선이 팬들의 곁을 떠난 가운데 그녀의 사망원인과 관련해 대중의 궁금증을 느끼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 소재 코엑스몰에서 영화 '나랏말싸미'의 시사회가 서울 소재 코엑스몰에서 열렸다. 해당 영화는 고 전미선의 유작으로 이날 그녀와 함께 출연한 배우들은 애도의 메시지를 전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들이 그녀의 이름을 입에 올리면서 사망원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앞서 고 전미선 소속사 측은 "그녀가 우울장애 치료를 받아왔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 역시 "타인이 들어온 흔적이나 유서 등은 찾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때문에 많은 이들은 고 전미선의 사망원인을 두고 우울장애로 인한 극단적 선택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고 전미선은 지난 1986년 MBC 베스트극장 '산타클로스는 있는가'를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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