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충청남도 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된 합덕제의저수지는 연꽃이 아름다워 연지라고 불린다. 당진 합덕의 연꽃 축제는 이러한 유산을 토대로 크고 탐스러운 연꽃이 활짝 홍연, 백연 등 여러 가지 연화들이 피고 지고 하며, 한여름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합덕제에서는 아름다운 연꽃과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가 '연호, 영원한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제 7회째 축제를 지난 6월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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