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국립산림과학원 |
특히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한국임업협동조합이 보유한 고성능임업기계 하베스터(나무 베기, 가지치기, 통나무 자르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기계)가 목재수확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목재수확계획과 운영 방법을 적극적으로 교육하기로 했다.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임업기계화 기술 개발과 고성능 임업기계 오퍼레이터의 교육·훈련 체계 마련을 위한 현장 적용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정도현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목재 생산 분야에서 임업기계화를 촉진하면 사유림 경영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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