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3.29일(목)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환경생태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보전협회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산수유, 산딸나무 등 4종을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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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은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
양수리환경생태공원은 기존 건설계획 부지에 방문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잔디광장, 산책로 등을 조성하여 친환경 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한 생태명소이다.
나정균 청장은 “지난해에 이은 지속적인 나무심기 행사를 통하여 수변지역의 생태보전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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