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야산 산불진화 현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3-20 09: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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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과 송철호 울산시장이 19일 오후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야산 산불진화 대책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과 송철호 울산시장이 19일 오후 울주군청 산불통합 현장지휘본부에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야산

   산불진화 대책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원들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과 청량면 일대 야산 산불 밤샘 진화 야간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원들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과 청량면 일대 야산 산불 밤샘 진화 야간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원들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과 청량면 일대 야산 산불 밤샘 진화 야간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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