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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이지연 아나운서가 진행했던 방송 관련 이야기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초대 손님으로 이지연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 진행했던 방송 등에 대한 사연을 풀어내며 관심받았다.
특히 그녀는 한국 전쟁 당시 가족과 이별하게 된 이야기를 꺼내 시청자들을 눈물 젖게 만들었다. 이러한 아픔을 가지고 있기에 그녀가 진행을 맡았던 이산가족 관련 방송에도 시선이 모였다. 지난 1983년 '스튜디오 830'을 진행하던 그녀는 당시 파생 기획인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진행자로 활약하며 5개월 가까이 이들을 위해 힘썼다.
한편 이지연 아나운서는 해당 방송 진행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985년 한국방송대상 사회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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