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에서 메인으로" 몸값 네배 껑충 뛴 김나희, 방송가 처우도 달라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0 09: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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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스스로에게도, 그를 바라보는 대중에게도 '미스트롯'은 김나희에게 있어 인생의 변환점이 됐다.

지난 2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미스트롯' 이후 출연료가 많게는 네 배 가까이 뛰어올랐다고 달라진 부분들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동 프로그램에 두 번 출연한 것이 확연한 차이를 느끼게 한다. 그는 이날 방송서 첫 출연 당시를 밝히면서 "두번째 출연이다. 지난번에 신기루 언니가 연락와서 '언니가 너 '비디오스타'에 꽂았다'라고 했을 때 신나서 가족들에게 자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그의 역할은 메인 게스트가 아니라 "딘딘 짝퉁이었다"는 것이 그의 설면. 당시 뒤에 앉아 뒤통수만 바라보면서 메인 게스트 자리에 정말 앉고 싶었다고 간절했던 마음을 드러낸 그에게 출연진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정도였다.

특히 김나희는 '미스트롯' 출연자 중 다섯손가락 안에 들게 된 이후 몸값이 뛰었다고 밝히며 달라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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