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관리하던 인스타 등 소셜 네트워크 계정 사라져…조은정 속내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8 0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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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GN 방송화면 캡처)

전(前) 아나운서 조은정의 사랑이 진행 중인 가운데 그녀의 근황을 향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17일 다수 매체에 따르면 OGN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은 현재 운명의 상대를 만나 사랑을 싹 틔우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의 교제 상대는 다름 아닌 배우 소지섭.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어온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현재의 사이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지난 2018년 6월을 끝으로 방송에 얼굴을 비추지 않는 조은정의 근황을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상황. 그녀의 근황을 접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계정 역시 현재 모두 폐쇄된 상태이며 소속사였던 이매진아시아 홈페이지에도 그녀의 정보가 사라진 상태이기에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부 대중은 이를 두고 그녀가 연예계 은퇴를 선택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4년 OGN '나는 캐리다'를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한 조은정은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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