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
방송 도중 김주하 앵커의 얼굴에 고통스러운 표정이 엿보여 대중의 걱정이 이어진 가운데 현재 그녀의 건강 상태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뉴스 8'에서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김주하 앵커가 시청자 앞에 등장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을 진행하던 그녀는 카메라에 반사될 정도로 많은 땀을 흘리고 발음이 새는 등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를 의아하게 했다. 결국 그녀가 더 이상 방송을 진행할 수 없게 되면서 한상원 아나운서가 빈 자리를 매꾸게 됐따.
김주하 앵커를 대신해 방송을 진행한 한 아나운서는 "복통 때문"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그녀의 건강 상태에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MBN 측에 따르면 김주하 앵커의 이탈은 갑작스러운 체증으로 인한 것이며 현재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20일 방송을 통해 복귀할 계획인 소식도 알려졌다.
한편 지난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주하 앵커는 2000년 10월부터 2006년 3월까지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으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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