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염전 최상급 천일염 생산으로 제품부문 본상

제10회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기업으로 자리매김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9-10 09: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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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염전이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 홀에서 열린 제10회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 제품부문 본상을 받았다.

 

태평염전(대표 손일선)이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 홀에서 열린 제10회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 제품부문 본상을 받았다.


태평염전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대표 서동숙)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서 제품부문에서 업적을 인정받아 처음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태평염전 손일선 대표가 조윤성 위원으로부터 제품부문 본상을 받고있다.

태평염전은 1953년 조성된 후 60년 전통을 이어온 국내 천일염 생산량 1위의 국내 최대 단일염전이다.

 

특히 최상급 천일염 생산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친환경 생태 기업이다.


한편 10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사람이 환경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물, 대기, 해양, 생태계, 폐기물, 산림, 농축산식품, 유독화학물질 등 각 분야에서 친환경적 공로와 기술, 그리고 보전 및 교육에 노력해온 이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본상과 정부포상으로 나뉘어 모두 40개의 단체, 기관, 개인이 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기관, 업체, 개인이 신청해 유례없는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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