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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우식 인스타그램 |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의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우식은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코너 '오늘 뭐 입지?'에 매주 수요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 때마다 이슈를 독점하고 있다.
김제동은 신우식에 대해 “일거수일투족이 기사로 뜬다. 뭘 입고, 뭘 먹는지 무조건 검색어에 오르는 남자”라고 설명했다.
또 “신우식 세 글자에 왜 이렇게 소지섭이 딸려오는지 알 수 없다. 색다른 매력을 지녔다”고 소개했다.
신우식도 “실검 요정 신우식입니다”라며 유쾌하게 인사하며 “요즘 정신적 육체적으로 바쁜 시기다. 최고로 바빠서 행복하다. 일주일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고 말했다.
신우식은 센스 있는 발언으로도 여러 차례 화제가 됐다. 특히 그는 "살짝 손봐주고 싶은 연예인들이 있느냐"는 김제동의 물음에 "특히 옷을 많이 안 사고 협찬만 받는 연예인들을 많이 손봐주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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