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결혼 후 들어갈 신혼집, 초호화 배경 가능했던 진짜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4 09: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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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클라라의 초호화 신혼집이 알려지면서, 지금의 클라라가 된 배경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3일 소속사를 통해 이번주 결혼 소식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남편과 이들이 생활할 공간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특히 신혼집이 롯데월드타워로 알려지면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네티즌은 클라라가 이 같은 신혼집에 살 수 있게 된 배경에 예비남편의 재력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런가하면 또 다른 네티즌은 클라라 역시 집안이 남다르고, 자체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면서 재력을 쌓아왔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았다.

앞서 클라라는 한 방송을 통해 자신의 히트작을 ‘시구’라고 말했다. 클라라는 “시구는 연습을 위해 한 달 전에 섭외가 오는데 저는 삼일 전에 왔다. 회사에서는 기분 나쁘다고 거절하려고 했는데 제가 7년 동안 무명이어서 놓칠 수 없는 기회라 생각했다”며 시구를 하게된 이유를 전했다.

클라라는 모두 레깅스를 말렸지만 자신이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클라라는 “짧은 시구 시간에 보여 줄 수 있는 건 건강한 몸매의 비주얼이었다. 그래서 멋져 보이는 의상을 입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하게 매치했다. 그런데 화이트, 화이트가 가장 길어보였다”며 화제의 의상을 입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클라라는 “인지도가 높아지니까 광고, 작품이 들어와서 수입이 늘었다. 3배 정도 늘었다. 하루에 3시간 정도 밖에 못자고 바빴다. 그래서 저는 기회가 없었으니까 다하겠다고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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