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송재림만 애꿎은 피해…이주연, 경솔한 언행 논란 처음 아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1 09:29:34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이주연 SNS)
이주연의 가벼운 행동이 애꿎은 피해자를 양산했다.

이주연은 30일 자신의 SNS에 합성 어플로 찍은 사진을 올린 후 급하게 삭제했다.

그러나 짧은 시간 안에 해당 사진은 이미 온라인상에 퍼졌고, 함께 찍힌 지디는 다시 점화된 열애설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문제는 그가 2년 전에도 비슷한 논란을 만든 적이 있다는 것이다. 당시에도 그는 합성 어플을 사용해 지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고,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도 가벼운 언행을 보여줘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서 이주연은 송재림에게 이야기가 지루하다는 평가를 내렸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던 송재림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진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킨 이주연을 향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