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장, 학교급식소 위생관리 현장 방문점검

개학철 학교급식소 위생관리 현장 점검… 식중독 예방 강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1 09:30:40
  • 글자크기
  • -
  • +
  • 인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이의경 식약처장이 학교급식소 위생관리 현장 점검을 위해 다정고등학교(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소재)를 오는 4월 1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재료부터 조리, 배식까지 위생관리 수준과 손 씻기, 손 소독제 사용 등 개인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학생, 학교장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급식을 같이하며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학생, 학부모, 학교, 정부가 함께 노력해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정부는 TV, 인터넷 등 언론매체를 통해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방법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