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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방송 캡처) |
올해 나이 70세를 맞은 배우 김형자가 젊은 시절을 떠올리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형자는 12일 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등장해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형자는 노부부의 애환을 다룬 연극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함께 "제 나이가 올해 7자에 들어섰다. 연습이 너무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김형자의 청춘 시절 사진은 '섹시 아이콘'이자 패셔니스타의 면모가 그대로 담겨있었다. 김형자도 "내가 봐도 당시 몸매 비율이 예뻤다"면서 "여름에는 수영장에서 썬텐도 많이 하면서 남자들의 시선을 즐기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앞서 김형자는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젊은 시절 추억이 담긴 앨범을 공개한 바 있다. 다양한 사진 속 김형자의 리즈시절은 나팔바지부터 비키니까지 유행아이템을 착용하는 패션 센스가 그대로 담겨있었다. 또 집에서 찍었다는 사진에서도 약간의 노출까지 보이며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며 연예인의 남다른 끼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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