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샵은 해수부, 해양수산생명자원 책임기관 및 기탁등록보존기관, 산‧학‧연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여해 해양수산생명자원의 관리와 활용에 관한 최신 연구 동향 및 기탁등록보존기관 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해양수산생명자원 책임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국내 대학과 연구소 등 18개의 기탁등록보존기관을 총괄하며 자원의 체계적인 확보·관리·이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완현 관장은 “이번 공동워크샵은 해양수산생명자원의 관리와 활성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양바이오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생명자원의 확보와 활용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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