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사 대상은 농산물 도매시장, 대형마트, 로컬푸드(농산물 직매장) 등에서 유통‧판매되는 봄나물이며, 다소비 품목과 최근 3년간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목을 우선 수거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품목은 ▲참나물, 취나물, 방풍, 곤드레, 냉이 등 엽채류 ▲미나리, 달래, 두릅, 고사리 등 엽경채류이며, 검사 항목은 잔류농약과 중금속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한 품목은 신속하게 회수‧폐기하고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당 생산자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생산자 단체에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 유통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도 등의 사후관리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